하노이에 먼저 도착하자마자 가장 가고싶었던 콩카페!
호기롭게 코코넛 스무디 라지 사이즈를 주문했다
너무 달지도 않고 나에겐 딱이였다☕️
카페에 있다가 배고파서 반미 먹으러 넘어왔다👅
소고기 들어간 반미 하나랑 닭고기 들어간 반미 하나 
시켰다.
평소에도 샌드위치를 진짜 좋아하는데 너무 맛있었다ㅠㅠ 빵이 바삭한 바게트빵이여서 최고👍🏿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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